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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심 말고 실행

변화와 더나은 인생을 위해 새해 마다 세우는 계획과 꿈들은 얼마나 실현되고 있을까요? 이 질문에 대부분의 경우 겸연쩍은 미소를 스스로에게 짓고 있을 것입니다.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며 사람들은 대부분 변화와 더 나은 삶을 갈망하며 결심을 합니다. 그러나 그러한 결심이 결실로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 경제학자이며 경영 컨설턴트인 오마에 겐이치(Omae Kenichi)박사는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무의미한 행위라고 조언했습니다.

By |2019-01-01T23:51:02+00:001월 1st, 2019|Categories: 일상다반사|0 Comments

일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을 보내주시오

아버지는 늘 걱정이 많았습니다. 개구쟁이 짓이 한창인 아들은 늘 다치고 깨지고, 게다가 옷이며 운동화는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아 헤지곤 했습니다. 어느 날, 구멍 난 아들의 운동화를 발견한 가난한 아버지는 고장 난 세탁기를 새로 구매할 돈을 절약해 아들의 운동화를 사기로 했습니다. 마침 마을에 있는 부잣집에서 세탁기를 중고로 내놓았다는 소식이 들려와 찾아갔습니다.  멋진 대문 안으로 장미가 늘어진

By |2019-01-01T23:50:11+00:001월 1st, 2019|Categories: 일상다반사|0 Comments

빙탄상애(氷炭相愛), 얼음과 숯이 서로 사랑한다?

*빙탄상애(氷炭相愛): 얼음은 숯불에 녹아서 물의 본성으로 되돌아가고, 숯불은 얼음 때문에 꺼저서 다 타지 않고 숯으로 그냥 남으므로 서로 사랑을 지키고 보존 한다는 비유로 쓰인다. 다시 말해 숯은 재가 되지 않게 하고 얼음은 따뜻함으로 녹여 본래의 물이 되도록 돕는 사랑이다. 얼음과 숯불이 서로 어울릴 수 없다는 뜻을 가진 빙탄불가이상병혜(氷炭不可以相竝兮)라는 고시가 있습니다. 이는 얼음과 숯불이 함께 할 수 없는 것처럼

By |2019-01-01T22:03:39+00:001월 1st, 2019|Categories: 일상다반사|0 Comments